진심이 서로 다른 이유. 올리스트의 진지한짬사

서로들 나는 진심이다를 외친다.
누구나 다 진심을 말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서로가 진심을 이야기 한다고 해도 서로는 아니라고 부정한다.
판단할 수 없는 진심이라 더욱더 오해로 진전된다.
또한 솔직하지 못한 거짓들이 남발하기에 진심의 힘이 약해지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삶에서 진심은 대부분 몰라주는게 원칙이 돼버렸다.
왜 진심이 서로 다르다고 느끼는 것일까.
그것은 가치관과 고정관념의 기준 차이 때문이다.
한 문제의 원인과 결과, 개념에 대한 관념 차이라는 소리다.
바로 그런 조율이 필요한 경우 진심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거다.
현명한 사람은 순간의 조율적 판단으로 진심을 맞추는 능력을 보유한다.
이성과의 관계에서 진심은 서로 다른경우가 많기에 조율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관계가 유지된다.
이해와 설득 보다는 감싸주는것이 더 옳다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치나 관념이 쉽게 변화되는 것이 아니기에... 

덧글

  • 아이 2010/04/19 11:32 # 답글

    동의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보다 다른 이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이 필요한 요즘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분명 세상은 더 나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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