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의 도전. 올리스트의 세상짬사

닌자 어쎄신 이란 영화를 찍을때 그에게 주어진 것 중 하나는 "대저택"이었다.
그러나 그는 나태와 귀차니즘과의 마력에 몸을 주기 싫어 조그만 쪽방크기의 집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정신과 몸 모두에게 한순간도 방심을 주지 않으려 했던것이다.
사람은 매순간 안일해 질수 있는 존재다.
잠시 쉬고 싶고, 눕고 싶고 하는게 인간의 심리다.
특히나 힘들고 고된 일을 하고 난 후면 더욱더 심하다.
그러나 가수 비는 끊임없는 몸과마음의 고통을 이겨내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제는 고통의 도전을 즐기는 경지에 도달했는지도 모른다.
그는 계속된 도전으로 자신에게 엄청난 에너지와 같은 이득을 얻는다는 것을 깨달은 존재다.
이미 그는 성숙의 에너지를 모을만큼 모았을 것이다.
인간이 위대한 존재라는 수식어는 바로 비와 같은 도전의 삶을 살아가는 인간이 있기 때문에 쓰여지는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펭귄 가젯

렛츠리뷰 위젯 (화이트)